유세윤, '허언증' 보법 달라..아무 노래도 안 나오는데 "이번에 녹음했니?" ('카더정원')

연예

OSEN,

2026년 6월 15일, 오후 09:28

'카더정원'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겸 방송인 유세윤이 보법이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에는 '존경하는 분들과 진솔한 모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진행자인 카더가든은 "소중한 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다"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솔직함이 무기인 시대다"라고 말하더니 곧 "그래서 거짓말이 하고 싶더라. 오늘은 '허언증 동호회'를 할 것이다"라고 알렸다.

'카더정원' 영상

카더가든은 정예인, 유세윤, 김원훈과 함께 캠핑을 하겠다며 장을 보러 이동했다. 그러는 사이 사이 누구 하나 질세라 계속해서 '허언증'에 해당하는 거짓말을 해대 웃음을 안겼다.

먼저 정예인은 김원훈에게 "실물로 보니 정말 잘생기셨다"고 칭찬, 김원훈은 "기분이 되게 (이상하다)"며 곧 "나 러블리즈 제일 싫어했다"고 화답했다.

이후 유세윤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데 "이거 이번에 녹음한 거야? 좋다"라고 말해 잠시 뒤 저항 없이 웃음이 터지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세윤 보법이 다르네ㅋㅋㅋㅋㅋ", "기획의도 : 선 넘을랑 말랑하는 장난 / 현실 : 정신병원", "허언증이 아니라 헛소리를 하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카더정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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