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 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케빈 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빈 오는 뉴욕 닉스 모자를 쓴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두 팔에 힘을 준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천진난만한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공효진은 사진 위에 직접 "Happy Kev"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느껴지는 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도 "결혼 후 더 행복해 보인다", "공효진 시선에서 본 남편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다", "연애할 때처럼 여전히 달달하다", "보기 좋은 부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공효진과 케빈 오는 10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2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사진은 화려한 이벤트보다도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담겨 있어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결혼 4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케빈 오는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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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