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서울 구경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가수는 꿈 중에 하나" ('아근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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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5일, 오후 11:55

'아근진'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고 알렸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그룹 아일릿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일릿 원희가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서 데뷔까지 하게 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원희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고속터미널에 놀러왔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서울구경을 하려고 혼자 고속터미널에 온 거였다"고 회상했다.

'아근진' 방송
그는 "저한테 자꾸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제가 믿을 수가 없어서 명함을 달라고 했었다. 명함을 주시지 않더라"고 말했다. 

원래 가수가 하고 싶었냐는 질문에 원희는 "가수는 많은 꿈 중에 하나였다. 기회가 왔으니까 '도전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고 고백, 신봉선은 "길거리 캐스팅을 당할만하다.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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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근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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