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아침마당’ 이수근이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KBS2 새 예능 ‘웰컴 투 수근스쿨’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수근, 임우일, 가수 이미주가 출연했다.

12살 연하 아내 박지연에게 경제권을 넘겼다는 이수근은 “다 넘겨서 모른다. 필요하면 달라고 하는 편이다. 잔액도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 집 명의는 공동명의”라며 “아내가 임신을 했을 때 너무 어리고 집에서 재미가 없을 거 같아서 돈 모으는 재미라고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현재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는 이수근은 “더 낳고 싶었는데 아쉽다. 아내도 아쉬워한다”라며 “큰 아들이 고3이다. ‘1박2일’ 때라서 태명이 1박이였는데 고3이다. 얼마 안 있으면 성인이 된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큰 아들이 예고에 다니는데 노래도 하고 음악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주는 “아빠 닮았으면 끼가 엄청날 것 같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