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이수근 "19살 첫째 子 예고 다녀…음악 열심히 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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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6일, 오전 09:26

SNS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아침마당’ 이수근이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KBS2 새 예능 ‘웰컴 투 수근스쿨’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수근, 임우일, 가수 이미주가 출연했다.

방송 화면 캡처

12살 연하 아내 박지연에게 경제권을 넘겼다는 이수근은 “다 넘겨서 모른다. 필요하면 달라고 하는 편이다. 잔액도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 집 명의는 공동명의”라며 “아내가 임신을 했을 때 너무 어리고 집에서 재미가 없을 거 같아서 돈 모으는 재미라고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처

현재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는 이수근은 “더 낳고 싶었는데 아쉽다. 아내도 아쉬워한다”라며 “큰 아들이 고3이다. ‘1박2일’ 때라서 태명이 1박이였는데 고3이다. 얼마 안 있으면 성인이 된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큰 아들이 예고에 다니는데 노래도 하고 음악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주는 “아빠 닮았으면 끼가 엄청날 것 같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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