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한 달만 또 건강이상 호소.."신체 능력 현저히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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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6일, 오전 09:2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진서연이 또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진서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수면이 너무 얕아졌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밤에 잠이 들면 12, 1시면 깬다. 그리고 못잔다.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진서연은 “신체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다시 복구할 거다. 다이어트도 하고, 근력도 기르고, 심폐지구력도 높이고. 그리고 이제 곧 백수니까 공부도 많이 할 거다. 그 전에 일단 쉬는 법을… 쉴 줄 아야 나아간다”라고 덧붙였다. 잠을 못 자서 고충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쉬는 법부터 터득하고 건강을 되찾겠다는 다짐이기도 했다.

진서연은 앞서 지난달에도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하는 요즘. 정신을 과부하로 쓰니 몸이 스스로 사리는 느낌. 이렇게 몸과 정신이 과부하가 온 적은 없었다. 이번 작품 끝나면 절절히 아무것도 안 해야지. 스스로에게 약속해!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는 글을 남기며 고충을 호소한 바 있다.

진서연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한 달 동안 연극 ‘그의 어머니 Mother of Hom’ 공연을 했다. /seon@osen.co.kr

[사진]진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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