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지안캐슬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신곡 '홀리데이'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한다.
솔비는 오는 2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홀리데이'(Holiday)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솔비가 지난 2024년 발표한 솔로곡 '먼데이 디스코'(Monday Disc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보다.
특히 이번 신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솔비가 선보이는 기념 싱글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크다. 솔비는 지난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화가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이번 싱글에는 퍼포먼스 디렉터 군조가 앨범 전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신곡 '홀리데이'는 록앤롤(Rock & Roll)을 기반으로 팝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부터 솔로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본명인 권지안으로 개인전을 열면서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