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때 연예계 은퇴' 김소희, 남편·딸과 떠난 日 여행…훈훈함 가득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6일, 오후 02:15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을 떠난 김소희가 기모노를 입고 남편의 팔짱을 낀 채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김소희는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고 있는 뒷모습을 보여주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소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 같은 해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1999년생인 김소희는 25세 때이던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소희는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라면서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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