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권은비 뜬다…'2026 MCT 페스티벌 빅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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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6일, 오후 03:15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권은비, 임창정, 그룹 영파씨가 초여름밤 열정과 낭만을 선사한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일대에서 ‘2026 MCT 페스티벌 빅콘서트’가 열린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와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번 콘서트는 K-팝을 이끄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초여름 밤의 낭만과 열정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으로, 첫째 날에는 가수 임창정을 필두로 황가람, 영파씨, 송하예 등이 출연하며 둘째 날에는 권은비, 김기태, 보컬그룹 잠골버스 등이 출연한다.

MCT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성효경 총괄본부장은 “이번 ‘MCT 빅 콘서트 with KOMCA’는 마곡이 가진 역동적인 에너지와 K-팝의 매력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가치를 나누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초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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