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헛구역질 논란' 후 공주 드레스 입고 우아하게 웃었다

연예

OSEN,

2026년 6월 16일, 오후 03:22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헛구역질 논란에 휩싸인 후, 공주 같은 드레스로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제시카는 오프숄더 스타일에 풍성한 치마를 자랑하는 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가슴 밑 배 부분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늘씬한 몸매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특히 제시카는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로 드레스를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시크한 표정과 분위기로 연예계 대표 ‘냉미녀’의 자태를 완성했다.

제시카는 최근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 공항에 입국하던 중, 팬들 사이에서 냄새가 난다는 듯 손으로 코를 막고, 마치 헛구역질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제시카는 지난 13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항 팬이 어제가 생일이었다고 해서 몇 살이냐고 했더니 21살이라더라. 깜짝 놀랐다. 너무 어리지 않나. ‘네가 나를 어떻게 아냐’고 했다”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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