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장은아가 넷플릭스 '참교육'을 통해 뮤지컬 데뷔작을 함께 한 김무열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장은아는 지난 15일 개인 SNS에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8화에서 '돼지엄마' 다희 엄마 역으로 출연한 그의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는 장은아가 김무열과 서로를 가리키며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김무열은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열연했다.

이와 관련 장은아는 "넷플릭스 참교육 8화 돼지엄마, 다희엄마 역으로 참여했다.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주신 홍종찬 감독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뮤지컬 무대 첫 데뷔 때 상대역으로 한번 만나서 무대를 함께 했던 무열이와 13년 만에 현장에서 만난 것도 저에게는 기적 같고 감사한 일이었다"라며 "그런 감사한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저도 너무 행복하다. 열심히 정진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장은아와 김무열이 열연한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TV쇼 1위까지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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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