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20개월이 되자마자 연기력이 폭발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연기 왜 잘해? 20개월 되자마자 신기술”이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수홍이 딸 재이를 씻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박수홍의 품에 안겨 세면대 앞에 선 재이는 거울을 보더니 갑자기 연기를 시작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과 카메라를 보더니 손인사를 하고 손키스를 날린 재이는 ‘즐거운 연기’, ‘웃는 연기’, ‘슬픈 연기’ 등 아빠의 주문에 맞춰 표정을 짓고 제스처를 취했다. 20개월이 되자마자 연기력이 폭발하면서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게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딸 재이는 광고만 18개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