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이번 공연은 ‘2026 KBS 대기획’ 일환으로 진행되며, 추석 연휴 기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KBS는 ‘KBS 대기획’ 시리즈로 나훈아, 심수봉, 임영웅, 송골매, god, 조용필 등의 단독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1986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활동을 시작한 이승철은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대표 활동곡으로는 ‘네버엔딩 스토리’,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말리꽃’, ‘인연’, ‘오늘도 난’,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이 있다.
제작진은 “이승철의 대표곡이자 상징과도 같은 ‘네버엔딩 스토리’를 공연의 메인 콘셉트로 잡았다”며 “이승철의 음악과 함께 걸어온 국민들의 추억과 감동을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