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이민정 "해외 나갈 때 컵라면 꼭 챙겨…한식 생각"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6일, 오후 07:30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해외만 가면 한식 생각이 난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이탈리아에 혼자 가게 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가 "난 해외 갈 때 컵라면을 종류별로 꼭 사 간다. 그리고 참치통조림, 김, 공항에서 살 수 있는 김치 볶음 이런 걸 산다. (해외에서) 아침에 '국물을 먹고 싶다' 하면 그렇게 좀 먹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난 사실 이탈리아 음식 너무 좋아하고, 햄버거 이런 것도 (한국에 있으면) 잘 먹는데, 해외만 나가면 갑자기 한식이 생각나는 스타일인 것 같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날 이민정은 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중 '잠봉뵈르 샌드위치' 레시피도 공개했다.

그가 "난 잠봉뵈르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많이 해 먹고, 많이 시켜 먹는데, 약간 프랑스 사람들로 치면 우리나라 음식 중 김밥 같은 것 같다"라며 "요새 우리나라에도 좋은 게 많이 들어와서 충분히 파리에서 먹는 맛을 구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내 이민정이 빵을 굽고 버터, 치즈, 잠봉뵈르 햄을 접어서 많이 금방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그가 자신의 레시피에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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