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홀로 이탈리아로 향한다.
16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엄마 이태리 갔다 온다. 이민정이 준비한 최후의 만찬 *울지 말고 치즈 먹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탈리아를 가게 되었다며 일주일 동안 집을 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준후, 서이가 유제품을 좋아하고 특히나 치즈를 좋아한다”라며 자신이 자리를 비울 때 아이들이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미리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저 혼자 여행을 가겠다고 하니까 처음에는 준후가 반대했다. 나중에는 ‘엄마 그래도 일 잘하고 와’ 이렇게 얘기해 주더라”라고 말하며 아들이 자신을 이해해 줄 정도로 훌쩍 성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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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