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전민기는 아들과 함께 탁구장을 찾았다. 전민기는 탁구장에서 만난 배우 임지규 부자를 집으로 초대했고 정미녀는 집에서 쉬던 중 갑자기 손님맞이를 하게 됐다.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은 "나는 일 년에 손님치레를 두 번 했다. 보통 산악회 손님들이었는데 한 번은 크게 싸웠다. 그때 다시는 안 데려올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더니 다음 명절 때 야구부 손님들을 데리고 왔다"고 폭로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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