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돈 많이 벌어" '완자퀸카' 박은영, 전소연에 도시락 대접 ('밥은영')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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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7일, 오전 06:12

'밥은영'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박은영 셰프가 전소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전소연한테 프로듀싱 받은 박은영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영 셰프는 아이들의 전소연을 만나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박은영 셰프는 전소연을 만나기 전 그가 좋아한다는 캐릭터를 넣어 도시락을 꾸몄다. 이는 박은영이 앞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아이들의 '퀸카'를 소화하며 화제를 모은 데에 대한 보답이었다. 

'밥은영' 영상

박은영은 “소연 씨한테 고마운 마음이 있다. 제가 ‘퀸카’를 추고 돈을 많이 벌었다. 수많은 행사와 광고로 돈을 벌어서 항상 보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고백, 전소연은 웃음을 터뜨렸다.

전소연은 “항상 제가 감사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퀸카’ 노래 나온 지 3년 정도 됐는데, 다시 부흥시켜 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이 노래를 잘 소화한 분들 중 톱3 안에 드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상할 정도로 춤에 진심인 셰프와 이상하리만큼 요리에 진심인 가수의 만남ㅋㅋㅋㅋ", "녕솊ㅋㅋㅋㅋㅋㅋ 울 소연이랑 케미 은근좋으셬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밥은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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