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과거 SG워너비와 차별 대우 받아, 여자 연예인이라고" ('스튜디오 수제')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전 06:29

'스튜디오 수제'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씨야가 과거 소속사의 차별 대우를 폭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남규리가 40대라고?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 대학축제 떼창 찢고 감자탕+볶음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보람은 "그때 당시에는 오늘도 부산 일정이고, 내일도, 내일 모레도 그러면 거기에서 좀 자고 스케줄을 하면 좋지 않냐"고 말했다.

'스튜디오 수제' 영상

이를 들은 MC 김지유는 "그렇게 안 했어요?"라고 반문, 씨야는 "그렇게 안 했다. 일정이 끝나면 곧바로 서울에 왔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씨야는 "씻고 리허설 하고 다시 부산에 내려갔다. 여자 연예인이라고 밖에서 자면 안 된다는 게 이유였다"고 토로, 이보람은 "같은 회사에 SG워너비는 외박을 허락해줬다"고 덧붙였다.

MC 김지유는 "서울에서 부산 왔다갔다 하는 것 시간도 정말 많이 들 텐데"라고 속상해했다. 씨야는 "매니저도 자꾸 조니까 사고나기도 했다. 세 바퀴 구르고 가드레일 찍고 절벽으로 떨어질 뻔 했는데 달라지는 건 없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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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 수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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