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인스타그램 캡처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포 마이 맘(for my mom)! 엄마의 늦은 생일! 해피데이즈(happydays), 사랑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어머니 및 가족들과 함께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모래사장 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독사진에서 그는 호피 무늬 수영복을 입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완벽한 수영복 핏을 완성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1969년 8월 17일생인 엄정화는 올해 56세로,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근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