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로 떠오른 박지현, 8연속 1위…'파죽지세' [스타1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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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17일, 오전 07:00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위=박지현
가수 박지현 © 뉴스1
박지현이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여덟 번 연속 정상을 지키며 또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젠지 트로트 가수'로 떠오르고 있는 박지현은 실력과 비주얼, 예능감까지 갖춘 인재로 활동하며 많은 팬을 확보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나다. 박지현은 무대에선 슈트를 입고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무대 밖에선 그 나이대 청년들처럼 캐주얼한 스타일을 뽐낸다. 덕분에 다양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박지현은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투어로 전국에 포진한 팬들과 만나고 있다.

◇ 2위=박서진
가수 박서진 © 뉴스1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2위의 주인공은 '장구의 신' 박서진이었다. '그루밍족'이기도 한 박서진은 평소 자기 자신을 잘 가꾸기로 유명하다. 박서진은 무대에선 화려한 의상을 입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화사한 색상의 옷과 댄디한 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박서진은 지난달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의 댄스 버전 음원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며,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가족들과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 3위=김태연
트로트 가수 김태연 © 뉴스1
이번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3위는 김태연이었다. 김태연은 어린 시절 '판소리 신동'으로 처음 알려졌으며, 이후 2021년 종영한 TV조선(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를 통해 명성을 얻으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14세 소녀인 김태연은 한복부터 깜찍한 무대 의상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피플'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김태연은 가수로 '열일' 중이며, 유튜브 채널 '국악신동 아기호랑이 김태연TV'를 통해서도 팬들과 만나고 있다.

◇ 4위=임영웅
가수 임영웅 © 뉴스1
가수 임영웅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4위에 올랐다. 182㎝의 훤칠한 키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임영웅은 이를 바탕으로 평소에도 멋진 패션 스타일을 뽐낸다. '패션 소화제'라는 수식어를 가진 그는 클래식한 슈트부터 세련된 캐주얼 의상, 스트리트 패션까지 여러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해 이목을 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3일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편안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5위=손태진
가수 손태진 © 뉴스1
손태진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5위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1988년생인 손태진은 지난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면서 트로트계에 혜성 같이 등장했다. 무대 위에서 깔끔한 슈트를 입고 신사 이미지를 자랑하는 그는 무대 아래에선 편안한 스타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태진은 현재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와 KBS 2TV '편스토랑'에도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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