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서인영과 화해 후 겹경사를 맞았다.
조민아는 지난 16일 “22번째 QUEEN , MVP 1위를 수상했어요!”라며 “지인 계약 없이 오로지 DB로 계약을 해왔기 때문에 회사에서, 길거리에서, 집에서, 카페에서, 수없이 콜을 돌리고 발로 뛰며 노력해왔는데요”라고 했다.
이어 “고객님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계약을 체결하고, 꼼꼼하게 보상을 잘 챙겨드리는 일은 최선을 다하는만큼 값지고 보람됩니다”라고 뿌듯해 했다.
그러면서 “저를 믿고 오래 함께 해주시는 고객님들,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김포TC 스텝분들, 많이 사랑하는 우리 동료들, 멋지다고 해주시는 선배님들, 제가 롤모델이라고 해주는 후배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보험은 조하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민아는 보험왕이 돼 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이 벌써 22번째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쥬얼리 멤버들이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20년 만에 완전체로 만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조민아는 서인영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지 않아 불화가 드러났는데, 이 무대로 불화를 끝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민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