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찰스엔터 "자꾸 내 모습이 보여"…'연애실험실' 과몰입 풀악셀

연예

iMBC연예,

2026년 6월 17일, 오전 10:45

‘모태솔로’로 알려진 찰스엔터가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몰입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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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연출 이진주, 강유민) 1, 2회에서는 낯선 남녀가 침대 위에서 처음 만나는 파격적인 콘셉트의 ‘침대 소개팅’이 진행된다. 예상 밖 상황이 연이어 펼쳐지면서 관찰자로 나선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의 반응도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날 두 사람은 실험의 내용을 처음 접한 순간부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 전혀 알지 못하는 참가자들이 가장 사적인 공간인 침대에서 첫 만남을 갖고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설정에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실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분위기는 달라진다. 제한된 공간 속에서 참가자들이 보여주는 솔직한 감정 변화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두 사람 모두 빠르게 빠져들었다. 특히 급속도로 변화하는 남녀의 감정선에 주헌과 찰스엔터는 “속도가 정말 빠르다”며 놀라움을 드러내며 현장의 몰입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한 참가자의 거침없는 플러팅이 등장하자 찰스엔터는 유독 깊은 탄식을 내뱉는다. 그는 “저분을 보면서 자꾸 제 모습이 떠올라서 미치겠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자신의 실제 짝사랑 경험담까지 공개하며 참가자에게 깊이 감정 이입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스스로를 ‘심리 박사’라고 소개한 주헌은 참가자들의 행동과 대화를 세심하게 분석하며 흥미를 더한다. 플러팅 속에 숨겨진 심리를 짚어내는 그의 날카로운 해석에 찰스엔터 역시 적극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침대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처음 마주한 참가자들 사이에 어떤 감정 변화가 일어날지, 또 이를 지켜본 주헌과 찰스엔터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색다른 연애 실험과 관찰자들의 과몰입 리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은 17일 오전 11시 1, 2회를 동시 공개한다.

참가자들의 예측 불가한 감정선과 찰스엔터, 주헌의 현실 반응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연애 관찰 예능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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