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 -27kg 다이어트 성공 시절 회상 "그 날을 기다리며"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전 11:05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신혼여행을 회상했다. 

원진서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또 둘이 함께 떠날 그 날을 기다리며 기다려, 그리운 로마 #함께라서너무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서, 윤정수 부부의 유럽 신혼여행 당시 순간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원진서는 필라테스 강사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윤정수 또한 결혼 전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한결 날렵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원진서, 윤정수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실제 윤정수는 결혼 전 체중이 105kg까지 육박한 바 있다. 그러나 결혼식이 임박하자 다이어트 전문 업체까지 찾아가며 78kg까지 27kg의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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