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이러니 임신 6개월차인데 겨우 3kg 쪘지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전 11:05

[OSEN=강서정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임신 6개월차에 몸무게가 겨우 3kg 늘었다. 

한다감은 17일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 식단관리가 지겨울때 쯤 메뉴를 한번 바꿔봤어요”라고 했다. 

이어 “요즘도 3키로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에요.(솔직히 넘 힘듬)”이라며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 리듬 유지하는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왔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도 엄청 덥다네요. 찬물 마니 마시지 말고 에어컨 너무 많이 쐬지 마시고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한다감은 47세 산모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한다감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