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이유 있는 '영크크' 신드롬..8억 스트리밍 돌파[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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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12:00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르티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코르티스가 글로벌 대세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곡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8억 회를 돌파하며 데뷔 1년도 안 돼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7일 “코르티스의 미니 1, 2집과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GOAT’의 삽입곡 ‘Mention Me’ 등 13개 곡이 15일자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스트리밍 8억 143만 회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 후 1년도 되지 않아 누적 스트리밍 8억 회를 달성했다. 이는 역새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의 기록이다. 특히 지난달 스트리밍 6억 회(11일자), 7억 회(27일자)를 달성한 후, 19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특히 코르티스는 미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주간 스포티파이 청취자의 국가/지역별 비중은 미국이 가장 컸으며, 브라질, 멕시코 등도 높은 순위다.

코르티스는 미국 빌보드 차트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0위를 기록, 5주 연속 진입했다. 또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빌보드 ‘글로벌 200’ 52위, ‘글로벌(미국 제외)’ 29위 등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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