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배우 임지연이 인기작 '멋진 신세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멋진 신세계' 특집으로 드라마 '멋진 신세계' 주인공 임지연이 출연한다.
출연작마다 흥행 기록을 세운 임지연은 '멋진 신세계'에서 '로코퀸'의 자리를 꿰찼다.
'멋진 신세계'는 시청률 4.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뒤 6회에서 10.3%를 기록,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다. 또 6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주연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3년 만에 다시 찾은 '유퀴즈'에서 코믹, 멜로, 액션을 넘나들며 연기 차력쇼를 보여주고 있는 '멋진 신세계'의 다채로운 비하인드와 함께 가족의 현실적인 시청 후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남자 주인공인 허남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기 위해 역광까지 포기한 일화도 들어볼 수 있다. 임지연은 "허남준을 만난 건 기적", "내 파트너라서 다행이다"라며 각별한 신뢰도 감추지 않는다.
화려한 데뷔 뒤 찾아온 방황의 시간에 대한 고백도 이어진다. 영화 '인간중독' 주연으로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던 임지연은 '난 참 애매한가?'라고 자신의 연기를 의심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고백하며 "준비되지 않은 채 쓴 왕관이 독이 됐다"라고 고백한다.
'더 글로리' 흥행 이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던 '옥씨부인전'에 대한 이야기, 한예종 패션 테러리스트로 불리던 시절 동기 박정민과의 일화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13년 차 배우로서 더욱 단단해진 임지연의 진심 어린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45분 '유퀴즈'에서 공개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