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솔비, 앙숙 김구라와 또 설전…리프팅 시술두고 티격태격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7일, 오후 03:51

MBC '라디오스타'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김구라와 '시술' 설전을 벌인다 .

솔비는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연출 윤혜진 등)에 출연해 숏드라마(쇼트폼 드라마) 작가 '로라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한다.

솔비는 이날 '라스' 공식 '구라 저격수'다운 존재감으로 김구라와 재회해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보여준다. 김구라와 함께한 유튜브 촬영 당시 불거졌던 '시술 여부 진실 공방'을 '라스'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 리프팅을 시술로 봐야 하는지, 아닌지를 두고 벌어진 두 사람의 설전은 스튜디오에서도 이어지며 웃음을 유발한다. 오랜 시간 예능에서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숏드라마 작가 '로라장'으로 활동한다고. 그는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에 대해 꿈에서 시작한 아이디어로 실제 극본 집필에 나선 과정을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밝힌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부터 솔로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본명인 권지안으로 개인전을 열면서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데뷔 20년을 기념해 오는 21일 신곡 '홀리데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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