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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혼돈의 러브라인이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펼쳐진다.
KBS2 연애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밤을 설렘과 도파민으로 장식하고 있는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연 하우스’ 2일차부터 눈 돌릴 틈 없는 초고속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1 애청자라고 밝힌 박지혜는 연 매출 20억 원에 달하는 의류 브랜드 자수성가 CEO라는 반전 직업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첫날 첫인상 호감 상대로 ‘광고 대행사 팀장’ 이준한을 꼽은 박지혜는 연인 찾기 진심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혜는 첫인상에서 이준한을 선택한 이후, 첫날 ‘러브QR’은 이윤소, 첫 데이트는 유진우, 둘째날의 ‘러브QR’은 김정원을 택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로맨스 판도를 보여줘 '누내여2 공인 팜므파탈'에 등극했다.
특히 ‘베네핏 데이트’를 했던 메기남이자 ‘남성 화장품 CEO’ 김정원과 ‘국제회의 통역사’ 구지승의 반전 매력에 스며들었음을 어필하며 그의 마음이 어디에 정착할지 궁금증을 높였다.
박지혜는 “이제부터 많은 반전이 일어날 거다. 본격 삼각, 사각 관계가 시작된다”는 떡밥을 던지며 기대감을 더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