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벌써 41세 됐는데 '얼짱' 비주얼 보인다..금잔디 생각나는 동안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06:27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겸 영화 감독이자 사업가인 구혜선이 리즈 비주얼을 완벽하게 되찾았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SNS에 “편안한 요가 자세”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두 팔을 걸치고 엎드린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구혜선은 편안하게 자세를 취하며 부드럽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앞머리를 내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구혜선은 청순한 분위기로 ‘얼짱’ 시절의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데뷔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결 편안해진 미소로 여유롭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구혜선이었다. 

구혜선은 앞서 이혼 등 사생활 이슈가 반복된 후 학업에 집중하고, 사업가로 변신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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