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부상을 당했다.
17일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충격적인 악플 수위! 내 얼굴이 어때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정은 “집에서 닷새 만에 처음 나왔다”라고 말한 후 “아휴 넘어져가지고요”라고 덧붙였다. 이혜정은 멍이 든 턱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혜정은 “한 방 맞은 사람 같다”라고 말하며 씁쓸해 했다.

제작진은 어떻게 하다가 다치게 되었는지 물었고 “집에 들어가면 현관에 10cm 정도 턱이 있다. 거기서 그냥 넘어져가지고. 깜깜해서 그 생각을 안 하고 부주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혜정은 얼굴 말고 손도 다쳤다며 찢어지고 부은 손을 공개했다. 이혜정은 “까맣게 멍들었는데.. 너무 처량하게 보지 마라. 이미 처량하게 볼 시기는 다 지났다. 어제는 (멍이) 더 까맸다. 멍 약을 10분 간격으로 계속 발랐다. 그랬더니 많이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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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빅마마 이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