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 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혜림은 원더걸스 합류 시기를 묻자 "'Tell me', 'Nobody' 끝나고 들어갔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되게 이상하게 들어갔다. 'Nobody'가 절정이었는데"라고 하자 혜림은 "절정 끝나고 들어왔다"고 했다.
탁재훈은 "당시 원더걸스 행사비가 장난 아니었죠? 몸값이 얼마 정도 됐냐"고 물었고 선예는 "광고를 찍으면 10억짜리, 그때 당시에는"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