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S.E.S 슈가 미모에 살이 더욱 빠진 듯 미모에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
슈는 17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슈는 무더운 날씨에 가벼운 옷차림을 선보였으며 금발로 탈색한 머리가 돋보인다.
최근 ‘뼈말라’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슈는 살이 더 빠진 듯 늘씬한 팔과 갸름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4월 레이저 시술을 고백한 바 있는 슈는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대신 별거를 선택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슈는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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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