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개별 오디션에서 기지를 발휘했다.
17일 방영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에서 본격적인 오디션 전쟁에 뛰어든 이소라,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오전에 함께 오디션을 본 후 개별 오디션에 나섰다.

론칭 2년 만에 오뜨꾸뛰르에 입성한 브랜드로, 하늘하늘한 소재와 거칠고 강렬한 이미지가 공존하는 브랜드로, 맨발 워킹도 진행하는 독특한 느낌이 보이는 브랜드였다. 이소라는 포토 슛이 관건이었는데, 부츠가 아닌 하이힐 요청을 받고 나서 당황스러웠다. 신발을 따로 준비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소라는 “다른 신발은 없다. 커피숍에 두고 온 거 같다”라고 말하며 더듬거리다가 곧 차분하게 숨을 내쉬고는 아예 맨발로 변신하여 워킹을 선보였다. 이에 캐스팅 디렉터는 아예 브랜드 의상 시착을 원하며 이소라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소라와 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