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子 양육’ 황정음, 미용실 비용도 아끼는 근황..셀프 염색에 얼굴 얼룩덜룩[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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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10: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셀프 염색을 한다고 밝혔다.

17일 채널 ‘황정음’에는 ‘애들 케어 축복이 끝이 없는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제작진과 식사를 했다. 대화를 하던 중 제작진은 황정음의 귀를 보며 “구레나룻이 왜 이래?”라고 질문했다.

황정음은 셀프 염색을 했다며 “오늘 촬영이니까 급하게 염색을 했다. 카메라 감독님이 ‘어제 염색하셨어요?’ 이러길래 어떻게 알았냐고 했다. 여기 다 묻었다더라”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황정음의 관자놀이와 구레나룻은 염색약이 자국이 진하게 남아 있었다. 이에 제작진은 “구레나룻이 문신처럼 있다”라고 말했고 황정음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이거 금방 없어진다. 이틀이면 (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제작진은 “이제 숍 가도 되지 않냐”라고 물었고, 황정음은 “언니, 아들 둘 있어 봤냐. 진짜 말도 하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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