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임지연 "웃기고 싶었다…'멋진신세계' 이렇게 사랑받을 줄은"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7일, 오후 10:11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 출연 비화를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임지연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최근 화제작 '멋진 신세계'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이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임지연이 3년 만에 '유퀴즈'를 다시 찾아왔다. 임지연은 "이렇게까지 사랑받을 거라고 생각 못 했다, 아직 와닿진 않는 것 같다"라며 '멋진 신세계' 촬영이 끝나자마자 휴가 차 발리에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임지연은 "어느 순간부터 코미디 연기가 하고 싶었다, 사람들을 웃기고 싶다, 왜 내가 코미디를 도전 안 했지? 꽤 재밌는 사람인데"라며 코믹 연기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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