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솔로나라 돌싱 인기녀 32기 영숙이 자신을 소개했다.
1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영숙이 성악가 팝페라 가수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영숙은 늘씬한 몸매가 47kg를 감량했다는 사실까지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32기 영숙은 “코로나19가 시작되고 공연이 뚝 끊겼다. 전 남편을 오래도록 쫓아다녔다. 전 남편이 음악 쪽 일을 하는 사람이어서 제가 일을 따내고 그랬다”라며 “결혼할 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상대방 어머님을 제가 만나고, 상견례 날짜를 제가 잡고, 예식장 날짜도 제가 잡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남편을 지지하기 위해 자신의 일까지 관뒀으며, 결혼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아이를 낳고 싶기 때문에 솔로나라에 출연했다는 영숙은 "종교는 기독교다. 그러나 강요하진 않는다"라고 말해 몇몇 남성들의 표정을 어둡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