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돌싱 순자에 "고딩 엄마 아냐?"···무용 체육 늘씬한 비율+최강 동안('나는솔로')

연예

OSEN,

2026년 6월 17일, 오후 10: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2기 돌싱 순자가 시원시원한 키에 단아한 외모로 자신의 직업을 공개했다.

1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가 자신을 소개했다.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던 순자는 "19살 때까지 무용을 전공하다가 체육학과에 진학, 26살에 결혼해 28살에 이혼했다. 그 뒤로 쭉 혼자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순자는 여리고 청초한 느낌의 분위기로 "아들의 나이는 15살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이경은 “진짜 동안이다”라며 입을 떡 벌렸고, 데프콘은 “고딩 엄마 아니야?”라며 88년생 순자의 외모가 결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며 간접적으로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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