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장하오, 남친짤의 정석…한계 없는 비주얼 스펙트럼

연예

뉴스1,

2026년 6월 18일, 오전 09:59

장하오/싱글즈 제공

장하오/싱글즈 제공

그룹 앤더블(AND2BLE)의 리더 장하오가 찬란한 청춘의 얼굴을 담아낸 화보를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장하오와 함께한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하오는 서로 다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그는 편안한 캐주얼 룩으로 특유의 내추럴하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블랙 레더 재킷을 매치한 착장에서는 깊어진 눈빛과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반전 분위기를 아울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하오는 음악을 향한 열정과 팀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하던 안정적인 길을 뒤로하고 한국행을 결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이어 앤더블의 리더로서 첫발을 내디딘 것에 대해 "멤버들과 일심동체가 돼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라며 "함께 여행을 떠나고 밤새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마치 가족처럼 팀워크가 단단하게 성장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다섯 명의 멤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를 완성하고 싶다. 나아가 누구에게나 위로가 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며 아티스트로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장하오는 "팬분들이 항상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 순간 더 발전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진심 어린 각오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장하오가 속한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쳤다. 그룹명은 '앤드'(AND)와 '더블'(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