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진아름이 결혼 4년만에 임신,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18일 진아름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진아름이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진아름 소속사는 임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아름과 남궁민은 7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하 앤케이엠필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앤케이엠필름입니다.
먼저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일 보도된 진아름 배우의 임신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