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7월 31일 日 첫 앨범 발매…열도 홀릴 '서머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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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6월 18일, 오후 04:06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열도의 여름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1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7월 31일 일본 미니 1집을 발매한다.

이는 유니스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앞서 유니스는 '모시모시'(MoshiMoshi)와 '므와...'(mwah…) 등의 다양한 일본 오리지널곡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신보에는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신곡은 물론 기존에 큰 사랑을 받은 '모시모시'와 '므와...'까지 담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번 앨범을 통해 유니스는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싱그러운 매력을 담은 '유니스표 서머송'으로 올여름 일본 음악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유니스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8인조 걸그룹이다. 그간 '슈퍼우먼' '스위시' '너만 몰라' '봄비' 등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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