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올해 결혼 5년차의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8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이날 소속사는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면서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구체적인 출산 시기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남궁민 측은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같은날 진아름 소속사 앤케이엠필름 측도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준비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22년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남궁민은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겹경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2세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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