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엠피엠지뮤직
밴드 쏜애플이 콘서트 '나의 세기'를 열고 새 EP의 전곡 라이브를 선보인다.
18일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쏜애플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과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총 4회에 걸쳐 콘서트 '나의 세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쏜애플이 3년 만에 발표하는 새 EP '나의 세기'의 전곡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시간을 지나 새로운 막을 들어선 쏜애플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쏜애플은 오는 6월 23일 낮 12시 새 EP '나의 세기'를 발매한다.
한편 쏜애플은 지난 2009년 결성된 밴드로, 얼터너티브 록과 사이키델릭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곡으로는 '시퍼런 봄' '낯선 열대' '서울' '아가미' 등이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