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신예 다국적 보이그룹 VAYONN(베이온)이 정식 데뷔 전 팬들과 특별한 첫 만남을 가진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6인조 보이그룹 베이온(마사토, 센, 아양, 진위, 테루, 마노)은 오는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K-컬처 핫플레이스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미니 팬미팅 'VAYONN UNIV. Membership Training(베이온 유니버스. 멤버십 트레이닝)'을 개최하고 본격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번 미니 팬미팅은 베이온의 정식 데뷔를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다. 이들의 첫 번째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의 콘셉트에 맞춰 싱그러운 '대학생' 콘셉트로 꾸며진다. 앞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베이온 새내기 배움터' 콘텐츠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베이온 대학교' 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설레는 MT를 떠난다는 아기자기한 설정 아래 다채로운 코너와 소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다가오는 데뷔 앨범의 강력한 힌트를 미리 맛볼 수 있는 깜짝 코너까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미니 팬미팅과 연계된 대대적인 오프라인 공간 프로모션도 기대를 모은다. '하이커 스테이션' 내에 베이온만을 위한 특별관 운영이 계획 중이며, 국내 팬들은 물론 전 세계 K팝 팬들과 해외 관광객들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한국, 중국, 일본 출신의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팀인 만큼,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핫플레이스 'HiKR'에서의 첫걸음은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보플2' 출신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마사토, 센, 아양, 진위와 히든카드인 새 멤버 테루, 마노가 합류한 베이온은 오는 23일 선공개곡 'Watta Day(와타 데이)'에 이어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Youth Today'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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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코드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