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근육으로 다져진 복근을 자랑했다.
18일 'SBS Catch' 채널에는 '옷도 바꿔 입고 커피 쏘기 게임도 하고 유쾌한 촬영 현장, '멋진 신세계' 11-12화 메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임지연과 허남준은 병원 장면을 찍기 전 리허설을 진행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쳤다. 특히 임지연은 허남준의 복근 부위를 찌르면서 귀여운 장난을 걸었고, 이때 허남준은 "조심해 대리석이야~ 손가락 부러졍~"이라며 애교 넘치는 말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메이킹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허남준은 심쿵한 눈빛까지 더해 여심을 흔들었다.

앞서 허남준은 '유튜브하지영'에서 상의탈의 신에 대해 "원래 우리 작품에 원래 상탈이 없었다. 그리고 영어 대사도 없었다. 없는 게 엄청 많았다"며 "작가님이 내 전 작품을 보고서 반응이 좋았던 어떤 요소들을 재밌게 글에 수정해서 넣으셨다. 근데 이게 한 번 벗으면 계속 벗게 된다"고 밝혔다.
하지영은 "허남준에게 상탈이란?"이라고 물었고, 허남준은 “어쩌면 연기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며 "심지어 다음 작품도 계약했는데 그것 역시 상의탈의가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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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Catch'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