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브라이언은 1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제 드디어 병원 입원 다 됐고, 검사도 다 받았고요.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 입원해 침대에 누워서 링거를 맞고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브라이언은 입원 후 혈액 검사와 소변 검사, CT 촬영을 마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언은 하루 전날에도 SNS를 통해서 “체온은 첫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그래도 내 두통과 식은땀은 멈추질 않네요. 그래서 내일 아침부터 병원 입원할 겁니다. 며칠 동안”이라고 상태를 밝힌 바 있다.
브라이언은 3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과 예능으로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브라이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