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3호의 엄마 같은 매력에 푹 빠졌다.
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가 술 취한 자신을 재워주고, 돌보아줬으며 뒷정리까지 도맡은 여자 3호의 매력에 눈을 떴다.

8기 영수는 “그걸 혼자 치우고 있더라. 엄마처럼”, “사실 저희 엄마가 절 질려하고 있다. 잘 됐다!”라며 엄마 같은 그 모습을 곱씹었다. 8기 영수는 “약간 엄마 같은 느낌? 그래서 잘 됐다, 저희 엄마가 질려 하시니까”라며 오히려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여자 3호는 8기 영수에게 "어제 춤춘 거 기억 안 나냐"라며 아침에 해맑게 물었다. 8기 영수는 “누굴 주정뱅이인 줄 아냐”라며 버럭 소리를 지르더니 벌떡 일어나 춤을 추며 반전 매력을 안겨 여자 3호와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