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장윤정이 40대 중반에 접어들며 겪게 된 솔직한 신체 고민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공복에 마시고 저당으로 식사하고 집에서 사우나하는 장윤정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윤정은 무대 위 완벽한 핏을 유지하기 위해 기름진 배달 음식 대신 신선한 채소와 새우 위주로 구성된 웰빙 식단을 챙겨 먹으며 철저하게 자기 관리에 임했다.
어느덧 46세가 된 장윤정은 “나이들수록 살과의 전쟁입니다. 저도 제가 살이 평생 안 찔 줄 알았거든요. 저도 나이가있으니까 붓더라고요”라며 타고난 체질도 세월 앞에서는 변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덤덤히 인정했다.
식단 관리에 이토록 진심인 그였기에 당연히 혹독한 트레이닝을 병행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장윤정은 도리어 당당하게 운동과의 거리두기를 선언해 반전을 선사했다.

장윤정은 “운동 안해요. 해야 되는데 거기까진 제가 부지런치 못 한 거 같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몸매 관리를 위해 이 악물고 헬스장으로 향하는 대신, 자신의 게으름을 쿨하게 인정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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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장공장장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