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중에도 남편 김준호를 위해 푸짐한 한 상을 차렸다.
김지민은 지난 17일 “소불고기랑 애호박고추장찌개가 아주 완벽했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김지민은 “불고기랑 애호박고추장찌개 끓여왔어요!”라며 정갈하게 차린 한 상을 보여줬다.

김지민은 다양한 밑반찬은 물론이고 쌈에 계란말이까지 정성스러운 요리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김지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