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효리 파워"…'해피투게더' 유재석·장항준·윤종신, 애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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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19일, 오후 01:00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3MC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첫 스페셜 MC 이효리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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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0일(금)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 / 연출 권재오 / 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과 음악, 그리고 인생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참가자들의 삶과 하모니를 함께 들여다보는 형식으로 꾸며지며,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사랑받은 ‘해피투게더’의 귀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방송에는 이효리가 스페셜 MC로 나서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한다. 과거 ‘해피투게더’ 최초의 여성 MC로 활약했던 이효리가 새 시즌 첫 스페셜 MC를 맡게 되면서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효리와 세 MC가 보여줄 예능 호흡에도 시선이 쏠린다. 이효리는 ‘해피투게더’ 시즌2를 통해 유재석과 '국민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윤종신과의 익숙한 호흡, 장항준 특유의 유쾌한 입담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웃음을 예고한다.

프로그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릴스 영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해피투게더 MC는 누구?"라는 이효리의 질문과 함께 아일릿의 ‘It’s Me’ 챌린지에 도전하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개성 넘치는 춤과 함께 두 형을 향해 잔소리를 쏟아내는 유재석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네 사람의 유쾌한 케미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영상이 공개된 뒤 SNS에서는 "이 조합은 무조건 봐야 한다", "벌써부터 웃기다", "이효리와 3MC의 호흡이 기대된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케미가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금)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20년 동안 사랑받았던 프로그램의 귀환에 이효리까지 힘을 보태면서, 첫 방송부터 ‘해피투게더’만의 유쾌한 매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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