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사진=아뮤즈엔터테인먼트)
신원호는 2015년부터 ‘이★케이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약 10년간 일본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능숙한 일본어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현지에서 두터운 팬층을 구축했다.
특히 신원호는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한국에서 유행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코너를 통해 매주 한국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연결하며 호평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공개 녹음 역시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원호 라디오 공개 녹음 포스터.
또한 신원호는 라디오 공개 녹음에 이어 7월 11일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ONE’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신원호가 속한 크로스진은 데뷔 14주년을 맞아 약 6년 만에 신보를 선보이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음악 활동에 나선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