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새벽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신주아는 19일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라고 했다.
신주아는 이날 새벽 4시쯤에 해당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고 이 같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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